우리는 싱가포르에서 승용차로 말레이시아 국경을 통과하여 말라카까지 직접 운전하여 갔는데 국경통과 후부터 휴게소, 용펭이라는 곳을 거쳐~ 3시간 남짓 걸려서 도착했다. 길 상태는 매우 쾌적했고 고속도로 휴게소도 나쁘지 않았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많이들 가지만 싱가포르에서 다녀오는 것도 매력있었다. 싱가포르 관광도 하고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말라카도 다녀오고... 꽉찬 여행이었다.
말레이시아는 훌륭한 고속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나라다.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든 숨은 명소들을 구석구석 누빌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만, 우리나와와는 반대인 우핸들 운전부터 낯선 톨게이트 결제 시스템까지 현지에서 당황하기 쉬운 부분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출국 전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부터 '터치앤고(Touch 'n Go)' 카드 구매 방법, 그리고 실전 운전 꿀팁까지 총정리해 보았다.
렌터카 여행 필수 준비물 총정리: 터치앤고(Touch 'n Go) 카드 구매부터 운전 주의사항까지
1. 한국에서 미리 챙겨야 할 필수 서류
- 여권 및 본인 명의 신용카드 : 렌터카 보증금(deposit) 결제를 위해 운전자 본인 명의로 된 해외 결제 가능 신용카드(VISA, Master)
- 영문 운전면허증 또는 국제운전면허증: 말레이시아는 한국의 '영문 운전면허증(뒷면에 영문이 적힌 면허증)'이 통용되는 국가지만, 만약 구형 면허증이라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가셔야 한다. (꼭 한국 운전면허증도 함께 챙기시길~!)
2. 싱가포르에서 렌터카를 빌려 말레이시아로 넘어갈 때
- EZ-Link x Touch 'n Go 듀얼 카드 구매 : 말레이시아 국경을 넘는 순간부터 톨비와 입국세(Road Charge)가 발생합니다. 당황하지 않으려면 싱가포르 시내 세븐일레븐이나 치어스 편의점, 혹은 주유소에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양국에서 모두 쓸 수 있는 EZ-Link x Touch 'n Go 듀얼 카드를 미리 구매하고, 말레이시아 링깃(MYR)을 충분히 충전한 뒤 출발해야 합니다.
Touch 'n Go
Leading the way to a cashless society by driving change and steering innovation! Touch 'n Go is the cornerstone of the digital transformation within Malaysia's mobility ecosystem, pioneering seamless consumer experiences for millions across the nation.
www.touchngo.com.my
- 렌터카 회사에 '말레이시아로 국경을 넘을 것'이라고 사전에 반드시 고지하고, VEP 등록이 된 차량인지 확인할 것!!!
3. 말레이시아 실전 운전 주의사항 3가지
- 우핸들 & 좌측통행 :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모두 한국과 운전대 위치도, 차선 방향도 정반대다. 깜빡이와 와이퍼 조작도 반대이므로 초반에 적응 될 때까지는 천천히 주행 하시라! (생각보다 금방 적응되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말레이시아 고속도로는 운전하기 편안하게 길도 좋고 차량도 적당하다.)
- 오토바이 주의: 말레이시아는 오토바이가 정말 많다. 특히 차와 차 사이(차간 주행)로 휙휙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차선 변경 시 백미러와 숄더 체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꼼꼼히 하자.
- 비보호 교차로와 로터리(Roundabout): 신호등 없는 로터리가 자주 등장하는데, 무조건 '이미 로터리를 돌고 있는 우측 차량'에게 통행 우선권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요즘 우리나라도 지방에는 이런 로타리가 많은데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동차 국경 통과(투아스 vs 우드랜즈) 완벽 가이드
1. 두 개의 국경, 어디로 넘어가는 것이 빠를까?
: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조호르바루)로 넘어가는 다리는 두 개가 있다. 목적지가 '말라카'라면 정답은 제2국경을 넘는 길이 답이다.
혹시 오는 길에 조호르바루에 들려 발마사지, 쇼핑, 주유 등을 할 수도 있어 두 길을 다 소개 한다. (물가가 싱가포르보다 저렴해서 싱가포르인들은 이 곳으로 골프, 마사지, 쇼핑 등을 하러 온다)
- 제1국경 - 우드랜즈 코즈웨이(Woodlands Causeway) : 싱가포르 북쪽과 조호르바루 시내를 바로 연결한다. 거리는 짧지만 출퇴근 오토바이와 버스가 뒤엉켜 365일 엄청난 교통체증을 자랑한다고 하니 조호르바루 시내가 목적지가 아니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 제2국경 - 투아스 세컨드 링크(Tuas Second Link) : 말라카행은 여기로 ~ 강력 추천! 싱가포르 서쪽 끝에 위치한 두 번째 다리입니다. 우드랜즈에 비해 통행료가 조금 더 비싸지만, 대형 화물차와 분리되어 있어 훨씬 쾌적하고 빠릅니다. 무엇보다 국경을 넘자마자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Expressway)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말라카나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렌터카 여행자들에게는 절대적인 선택지입니다.
2. 싱가포르 출국장 통과하기 (차에서 내리지 마세요!~)
: 투아스(Tuas) 체크포인트를 향해 달리다 보면 거대한 톨게이트 같은 출국장이 나타난다.
- 여권 심사 (Immigration) : 한국의 드라이브스루처럼 차에 탄 채로 창문만 내리면 된다. 운전자가 동승자의 여권까지 모두 모아서 심사관에게 건네 주면서,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선글라스와 마스크, 모자는 벗고 차량 뒷좌석 창문도 모두 내려준다.
- 싱가포르 톨비 결제 : 여권 심사가 끝나면 차단기를 지나기 전, 싱가포르 렌터카에 꽂혀 있는 오토패스(Autopass)나 EZ-Link x Touch 'n Go 듀얼 카드 를 단말기에 탭 하거나 꽂아서 싱가포르 쪽 톨게이트 비용을 결제한다.
3. 바다 건너 말레이시아 입국장 통과하기
: 싱가포르 출국장을 빠져나와 시원한 바다 위의 다리(투아스 브리지, 세컨드 링크)를 건너면 곧바로 말레이시아 입국장(Sultan Abu Bakar Complex)이 나타난다.


- 여권 심사 및 입국 도장 : 마찬가지로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창문만 내리고 여권을 건네줍니다. 이때 심사관이 여권에 말레이시아 입국 도장을 잘 찍어주었는지 꼭 확인하고 출발하자!
- 말레이시아 입국세(RC) 및 톨비 결제 : 말레이시아 심사관을 지나 차단기 앞으로 가면 단말기가 있는데, 미리 준비해 둔 EZ-Link x Touch 'n Go 듀얼 카드 를 이 단말기에 터치해야 한다. 외국 차량에 부과되는 입국세(Road Charge) 약 20링깃과 톨비가 함께 빠져나가므로, 카드에 최소 50링깃 이상은 넉넉히 충전되어 있어야 차단기가 열린다.
- 세관 검사(Customs): 마지막으로 세관 구역을 지날 때 직원이 트렁크를 열어보라고 지시할 수도 있다. 당황하지 말고 트렁크를 열어주면 가볍게 눈으로 확인 후 통과시켜 준다. (요즘은 안하고 그냥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다.)
4. 렌터카 여행자 초특급 주의사항: '3/4 주유 룰'
: 싱가포르에서 출발하기 전 계기판의 기름 게이지를 반드시 확인하자! 싱가포르 정부는 자국민들이 말레이시아의 저렴한 기름을 넣기 위해 국경을 넘는 것을 막고자, 국경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렌터카 포함)의 연료통이 3/4 (75%) 이상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법을 강력하게 시행 중이다. 기름이 부족한 채로 국경 검문에 걸리면 엄청난 벌금을 물고 싱가포르로 다시 차를 돌려야 할 수 있으니, 국경으로 향하기 전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가득 채우는 것을 잊지 말자!!!
국경 통과 후 말라카 가는 길: 고속도로 소요시간, 휴게소, 그리고 용펭(Yong Peng) 맛집 투어
단기를 통과해 뻗어있는 왕복 6차선의 남북 고속도로(North-South Expressway)에 진입했다면, 이제 드넓은 팜유 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진짜 렌터카 자유여행의 낭만이 시작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조호르바루 국경에서 목적지인 말라카까지의 소요시간과 고속도로 주행 시 주의점,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휴게소 문화, 그리고 렌터카 여행자만이 누릴 수 있는 중간 기착지 '용펭(Yong Peng)' 마을의 로컬 점심 식사 꿀팁을 소개해 보겠다.
1. 말라카까지의 소요시간 및 남북 고속도로 주행 팁
: 투아스(Tuas) 제2국경을 통과해 말라카의 아예르 크로(Ayer Keroh) 톨게이트로 빠져나갈 때까지의 거리는 약 200km 남짓이다.
- 예상 소요시간: 휴게소를 들르지 않고 달릴 경우 약 2시간 30분~3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도로 포장 상태가 한국의 고속도로 못지않게 매우 훌륭하다.
- 주행 시 주의사항 (1차선 추월 룰) :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의 제한 속도는 보통 110km/h 이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1차선은 철저하게 추월 전용 차선으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2. 말레이시아 고속도로 휴게소, R&R (Rehat dan Rawat) 100% 즐기기
: 말레이시아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파란색 표지판으로 'R&R'이라고 적힌 곳들을 볼 수 있다. 말레이어 'Rehat dan Rawat(휴식과 치유)'의 약자로, 우리의 정규 고속도로 휴게소에 해당하는 곳이다.
- R&R 휴게소의 특징: 화장실, 주유소, 식당가, 그리고 무슬림을 위한 기도실(Surau)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화장실은 무료!
- 놓치면 아쉬운 컷팅 열대 과일: 한국 휴게소의 꽃이 통감자와 호두과자라면, 말레이시아 휴게소의 꽃은 '과일 노점(Buah-buahan)'이라고 한다. 수박, 멜론, 파파야, 망고, 구아바 등 신선한 열대 과일을 커팅, 비닐봉지에 담아 1~2천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판다.
3. 완벽한 중간 기착지, '용펭(Yong Peng)' 마을에서 현지식 점심을!
: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도 좋지만, 렌터카 여행자라면 싱가포르와 말라카의 정확히 중간 지점쯤에 위치한 조호르주의 소도시, 용펭(Yong Peng) 톨게이트로 잠시 빠져나와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로 점심을 해결해 보자.
- 용펭(Yong Peng)은 어떤 곳? 용펭은 19세기 후반 중국 푸저우(복주, Fuzhou) 지방에서 이주해 온 화교들이 대거 정착한 역사적인 마을이다. 말라카 해협을 따라 이어진 화교들의 이주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이 마을에는 푸저우식 전통 요리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식당들이 꽤 있다.
- 용펭의 명물, 푸저우 피시볼(Fuzhou Fishball) : 용펭에 들렀다면 무조건 맛봐야 하는 음식이라고 하는데, 다진 고기로 속을 꽉 채운 뒤 겉을 쫄깃한 생선살 어묵으로 감싼 푸저우식 수제 피시볼을 꼭 맛보라고 추천 받았다.
- 추천 맛집 : Yuan Yean Fishball Eating House (원연 피쉬볼, 元延正宗永平西刀鱼丸)
https://maps.app.goo.gl/7KVH8fwPY7yH9X8Z7
Yuan Yean Fishball Eating House • 元延 • 原创永平正宗西刀鱼圓 · 122A, 123, Jln Besar, Taman Selatan, 83700 Yong
★★★★☆ · 중국 국수류 전문점
www.google.com
(꿀팁) 식당에 들어가면 먼저 자리를 잡은 뒤 테이블 번호를 기억하자. 카운터로 가서 테이블 번호를 말하고 면의 종류(얇은 면, 두꺼운 면, 쌀국수 등)와 조리 방식(국물/비빔)을 고르면 자리로 가져다준다. 영어 소통이 완벽하지 않아도 메뉴판에 사진이 잘 되어 있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This one) 쉽게 주문할 수 있다.
식사 후 뒷쪽의 말레이시아 대표 간식인 첸돌 맛집에 들려서 첸돌로 입가심을 하자!
https://maps.app.goo.gl/anoTMgaTT6A8ssTd7
Cendol Mahkamah Yong Peng · 58-44, Jln Templer, Taman Selatan, 83700 Yong Peng, Johor Darul Ta'zim, 말레이시아
★★★★★ · 첸돌 가게
www.google.com




4. 식사 후 ...
: 로컬 마을인 용펭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다시 고속도로에 올라 1시간 남짓만 더 달리면, 드디어 붉은 지붕들이 반겨주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말라카에 도착하게 된다.
말라카 렌터카 여행 필수 팁 : 존커 스트리트 주차장 및 '스마트 파킹 멜라카' 앱 사용법
특히 말라카는 수백 년 전의 좁은 골목길이 그대로 남아있는 세계문화유산 도시라 운전과 주차가 꽤 까다로운 편이다. 싱가포르에서 렌터카를 몰고 국경을 넘어 말라카 중심부에 진입하게 되면, 뻥 뚫린 고속도로와는 완전히 다른 도로 환경에 마주치게 된다. (마치 유럽의 오래된 성 안을 운전하는 느낌과 비슷하다. 일방통행과 주차장 찾기 어려움 등)
1. 말라카 구도심(존커 스트리트, 네덜란드 광장) 운전 주의사항
- 일방통행로와 트라이쇼(Tricycle) 부대 주의: 유적지가 모여있는 중심부는 대부분 좁은 일방통행로이다. 게다가 화려하게 장식된 자전거 인력거인 '트라이쇼'들이 차선을 넘나들며 다니기 때문에 항시 방어 운전을 해야 한다.
- 주말 저녁 존커 스트리트 차량 통제: 금요일~일요일 저녁에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이 열려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2. 말라카 길거리 주차의 필수, '스마트 파킹 멜라카(SVP Melaka)' App
- 말레이시아의 다른 도시들과 달리, 말라카의 노상 공영 주차장(도로변에 그려진 사각형 주차 구역)은 고속도로에서 쓰던 터치앤고(Touch 'n Go) 카드로 결제가 안 되는 곳이 많다.
- 전용 주차 앱 설치 : 예전에는 근처 상점에서 종이 주차 쿠폰을 사서 시간을 긁어 차량 대시보드에 올려두어야 했지만, 지금은 '스마트 파킹 멜라카(Smart Parking Melaka)'라는 전용 앱을 사용한다.
- 사용 방법: 앱을 다운로드한 후, 차량 번호를 등록하고 카드나 트래블월렛으로 금액을 충전한다. 길가 주차 구역에 차를 댄 후 앱에서 주차할 시간만큼 결제(보통 1시간에 0.6 링깃 내외)를 누르면 끝~~~! 단속원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며 앱 결제 여부를 확인하니, 잠깐 주차하더라도 꼭 앱을 켜서 결제하셔야 벌금을 피할 수 있다.
https://apps.apple.com/ee/app/melaka-smart-parking/id6720741622
MELAKA SMART PARKING App - App Store
Download MELAKA SMART PARKING by Aim Force on the App Store. See screenshots, ratings and reviews, user tips and more games like MELAKA SMART PARKING.
apps.apple.com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my.com.aimforce.smartparking.melaka&hl=en
MELAKA SMART PARKING - Apps on Google Play
PARKING FOR MBMB & MPHTJ
play.google.com
3. 스트레스 제로! 가장 추천하는 말라카 주차 전략
- 숙소 주차장과 그랩(Grab)의 조합 :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렌터카를 묵고 계신 호텔이나 리조트 주차장에 안전하게 세워두는 것이다. 말라카의 주요 역사 유적지(부킷 치나, 세인트 폴 교회, 네덜란드 광장 등)는 대부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모여 있다. 조금 먼 거리는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저렴한 호출 택시인 그랩을 이용할 수 있다.
- 사설 주차장(Private Parking) 이용 : 도심 한가운데 부득이하게 주차해야 한다면 빈 공터에 줄을 쳐놓고 운영하는 사설 주차장을 이용하자. 하루 종일 주차에 보통 10~15 링깃 정도를 받으며, 이곳에서는 터치앤고 카드 대신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소액 지폐를 넉넉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말라카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____^
https://booksharp.tistory.com/42
[말라카] 자유여행 2박3일 일정 및 호텔 추천
시간 여행자를 위한 말라카 2박 3일 렌터카 자유여행을 위한 호텔 추천과 구체적 일정을 소개하려 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말라카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과도 같다. 술탄
booksharp.tistory.com
https://booksharp.tistory.com/13
[말라카] 네덜란드 광장, 식민지 역사의 붉은 심장
빅토리아 여왕 분수 (Queen Victoria Fountain), 그리스도 교회 (Christ Church), 스타다이스(The Stadthuys)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말라카 중심으로 들어오자마자 상징과도 같은 붉은 건물들이 도열해 있다. '
booksharp.tistory.com
https://booksharp.tistory.com/15
[말라카 2박3일 여행] 존커 스트리트(Jonker Street), 뒷골목을 걷다
말라카는 단순히 ‘관광지’라고 부르기엔 마음 한 켠이 먹먹해져오는 그런 도시이다.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지배를 거치며 단련된 다양한 문화적 유산들 위에, 중국과 말레이 문화가 섞
booksharp.tistory.com
https://booksharp.tistory.com/19
[말라카] 지붕없는 세인트 폴 교회, 부킷 말라카에 오르다
세인트 폴 교회(St. Paul's Church),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쿠부르 블란다(Kubur Belanda) 혹은 네덜란드인 묘지(Dutch Graveyard) 세인트 폴 교회 (St. Paul's Church) :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의 안식처
booksharp.tistory.com
https://booksharp.tistory.com/23
[말라카] 부킷 치나(Bukit Cina, 삼보산), 화교 그리고 강대국의 패권 경쟁까지
부킷 치나 (Bukit Cina), 항리포 우물 (Perigi Hang Li Po), 포산텡 사원 (Poh San Teng Temple, 보산정 保山亭), 말라카 항일 투쟁 기념비 (Melaka Anti-Japanese War Memorial) 부킷 치나(Bukit Cina), 말 그대로 '중국 언덕'에
booksharp.tistory.com
https://booksharp.tistory.com/35
[말라카 2박3일 여행] 미식 탐방, 싱가포르와는 또 다른 맛 - 진짜 '뇨냐'를 찾아서
(글 끝부분에 추천 식당 안내 있습니다.) 말라카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곳이 아니라, 수백 년간 이어진 중국, 말레이,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문화가 냄비 하나에 섞여 끓고 있는 도시라고 할
booksharp.tistory.com
'여행 인사이트 > 동남아시아 인문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라카] 해상 모스크, 말레이시아 최고의 일몰 (1) | 2026.03.09 |
|---|---|
| [말라카] 하모니 스트리트, 간절함과 가벼움이 공존하는 곳 (2) | 2026.03.06 |
| [말라카] 자유여행 2박3일 일정 및 호텔 추천 (3) | 2026.02.25 |
| [말레이시아 역사 보고서] 말라카 술탄국의 수호자, 툰 페락(Tun Perak) (1) | 2026.02.21 |
| [말라카] 미식 탐방, 싱가포르와는 또 다른 맛 - 진짜 '뇨냐'를 찾아서 (2) | 2026.02.18 |
| [말라카] 술탄 왕궁 박물관 (Melaka Sultanate Palace Museum) (1) | 2026.02.12 |
| [말라카] 부킷 치나(Bukit Cina, 삼보산), 화교 그리고 강대국의 패권 경쟁까지 (2) | 2026.02.11 |
| [말라카] 지붕없는 세인트 폴 교회, 부킷 말라카에 오르다 (1) | 2026.02.10 |